7,500 km 주행했습니다.저번 5천km 오일량 확인 후 더이상 감소는 없습니다.죽, 길들이기는 다 끝났다고 봅니다.확실한 lessons learned 는 SP 등급 오일 규격만 맞추면 “오일감소” 전혀 문제가 없다는 것과, 검아웃 넣고 연비가 좀 좋아진데 보이는 정도? 입니다.1달만에 묵은 때는 벗겨주고, 3시간 가량 세차를 했습니다. 트렁크 하단에 타르가 많이 묻어있었지만 폼으로 불려 놓으니 쉽게 제거가 됩니다. 아무래도 코팅의 힘이겠죠. 특히, 그동안 말이 많았던 “크롬” 부식 및 녹 입니다.관련 부분을 저는 아담스 그래핀 스프레이로 관리 했고, 세차 안해서 발생한 얼룩은 고압수로만 뿌려도 금방 없어집니다. 결국, 왁스는 도장면 보호를 위해 필수 입니다. 6개월 운행결과 아직도 외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