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가 창사 이래 최초로 독자 개발한 정통 바디온프레임 중형 픽업트럭 '더 기아 타스만(The Kia Tasman)'이 마침내 국내 공식 계약에 돌입했습니다.파격적인 외관 실물 뒤에 숨겨진 800mm 도하 능력과 3.5톤 견인력, 그리고 '픽업트럭 뒷좌석은 직각이라 불편하다'는 고정관념을 산산이 부순 2열 슬라이딩 리클라이닝까지, 제다 모터쇼 무대 실차와 테크 데이 섀시 22장의 고화질 사진을 통해 타스만의 모든 엔지니어링을 심층 해부합니다. [제다 모터쇼 월드 프리미어 무대] 사우디아라비아 제다 모터쇼 기아관 메인 무대에 오른 '더 기아 타스만'. 브랜드 최초의 정통 프레임바디 픽업트럭으로 글로벌 미디어의 뜨거운 플래시 세례를 받았습니다.1. 제다 모터쇼 무대에서 베일을 벗다: 왜 픽업 불..